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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샬럿츠빌에서는, 시의회에서 결정한 한 결정에 대해서 반대하는 시위대와 이를 지지하는 시위대 간의 충돌로 인해서 사람이 죽고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시의회에서 미국남북전쟁에서 남부연합 총사령관 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을 철거하기로 한 결정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로버트 리 장군에 관한 역사는 18614월에 일어난 미국 남북전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링컨 대통령을 포함한 북군은 노예해방을 주장한 반면에, 목화재배를 위해서 노예를 많이 보유하고 있던 미국 남부지역은 노예 해방을 반대하였고, 이로 인해서 남북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버트 리 장군은 노예제도를 지지하는 남부군에 커다란 업적을 남긴 총사령관으로, 그의 업적이 인정되어서 그를 기념하는 동상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의회는 그 동상이 과거 인종 차별의 잔재라고 여기고 이를 제거하기로 결정하였고, 이런 이 시의회의 결정을 듣고, 동상 철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미국 전역에서 모여 들면서 충돌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그 장군의 동상은 자신들의 노예생활의 차별과 아픔을 반영하는 지우고 싶은 것이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그 차별의 역사도 미국 역사의 한 부분이라며 보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노예생활을 했던 사람이나, 주인으로서 노예를 부렸던 사람이나, 그 어떤 사람도 노예로 살아가라고 한다면, 그것을 기뻐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사도바울이 그 당시에 살고 있었던 노예, 종들에게 종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도바울 당시에 로마 제국안에는 수백만명의 노예들이 있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 세계의 3분의 1이 노예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로마제국에 필요한 노동력을 공급하는 사람들이었고, 노예들은 실제로 로마제국이 유지되고 발전되는데 꼭 필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존재는 무시당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처럼 취급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상황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종들을 향해서 어떻게 육신의 상전들, 주인들을 대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기독교인 된 종들을 행해서 말하기를 24절에,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종들을 향하여, 너희들은 그리스도를 섬기는 종이라고 말하면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주인된 사람을 섬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종들이 예수님을 섬긴다고 해서, 주인된 사람을 섬기는 것을 소홀히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그리스도를 잘 섬기는지의 여부는 사람을 어떻게 섬기는지를 통하여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비단 로마시대의 종들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기도 합니다. 사도바울은 우리가 예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것이 서로 종노릇하며 살아가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13절에,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그러니까 성도들은 서로에게 종노릇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종노릇하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종의 모범은 우리를 종으로 부르신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0:28절에,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종이 되셔서 죽기까지 사람들을 섬기셨듯이, 그를 따르는 제자들에게도 사람들을 겸손히 섬길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위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내와 남편, 자녀와 부모, 종들과 상전, 그리고 이웃들은 서로가 서로를 섬길 것을 기대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종으로 산다는 것은 오늘날 사람들에게 익숙한 삶이 아닙니다. 우리는 섬기는 것보다는 섬김을 받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하기 때문에 종으로서의 섬김의 모습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다른 이들을 섬기고, 맡겨지는 일을 감당하는 삶은 어떠한 삶인지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사도 바울은 종으로서 일하는 법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종은 모든 일을 할 때에,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면서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은 종들에게 말하기를 맡겨진 모든 일을 할 때에, 눈가림으로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며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에,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눈가림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을 맡긴 주인이 보는 앞에서는 주인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지만, 주인이 보지 않으면 일들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에도 눈가림으로 하기 쉽습니다. 교회에서는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경건한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지만, 다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는 집이나 사회에 나가서는 자신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종의 섬김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눈가림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바울은 말하기를,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곧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면서 하라고 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에게는 주님으로 인한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들처럼 눈가림이 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행동을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심지어 우리의 외적인 행동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도 보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마음까지 보고 계시니, 하나님께는 눈가림이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볼 때에 두려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성실한 마음이라는 말은 단순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을 속이는 복잡한 마음 말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에 집중해서 누가보던지 안보던지 열심히 진실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하는 종된 기독교인의 자세입니다.  

 

일제시대에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살았던 기독교인 중에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 계십니다. 안창호 선생이 24살 되었을 때에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게 되었고, 청년 안창호는 학비를 조달하기 위해서, 주말에 잔디 깎는 일과 집안 청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는 참으로 진실하고 성실하게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2층 베란다에서 주인이 청년 안창호의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합니다.  

"저 사람은 청소하는 자도 아니고 잔디깍는 자가 아니라 신사로구나"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곳까지 쓸고 닦으며 진실하게 일하였기 때문입니다. 안창호는 떠나면서 주인에게 이런 부탁을 합니다. "제가 떠난 후에 이 자리를 한국 유학생에게 주십시오" 이때에 주인은 "청년, 청년의 성공을 비오 청년은 우리 집에서 몇 동안 일을 했지만 당신은 청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로 신사였오" 

종 된 기독교인들은 사람의 눈을 만족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사람이고,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을 만족케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보던지 안보던지 간에, 하나님께서 보신다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맡겨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2. 그리고 사도 바울은 종으로서 사람을 대하는 법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종은, 사람들을 대할 때에,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하여서 하는 사람입니다.  

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대하는 상대방이 어떠한 사람인가에 따라서 잘 대하기도 하고, 무례하게 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주 별볼일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대접하는 것이 곧 임금된 자신을 대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5:40절에,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자신을 심판 때의 임금으로 묘사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작은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에,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대하는 것과 같이, 마음을 다하여서 대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지만, 김천에서 설렁탕 집을 운영하시는 오영란집사님이란 분이 계셨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 그 식당을 방문하셨을 때에, 그 집사님께서 자신이 어떠한 자세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지를 말씀하시더랍니다.  

"목사님, 제가 비록 설렁탕 한 그릇을 끓여 파는 사람이지만, 설렁탕 한 그릇을 끓여도 예수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끓입니다" 그 집사님은 설렁탕 한 그릇을 끓일 때에 예수님께 대접해도 부끄러움이 없는 설렁탕을 끓이기 위해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서 음식을 합니다. 설렁탕에 들어가는 뼈와 고기, 그리고 김치를 담글 재료를 살 때에도, 제일 좋은 것을 구입해서 음식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뼈를 끓이는데 거래처에서 뼈를 잘못보냈는지 뽀얀 국물이 우러나는게 아니라 누런 국물이 나오더랍니다. 24시간 동안 끓여야 하는데 야단났다 싶어 거래처에 급히 전화를 하자, 뼈가 바뀐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랍니다. 제대로 된 뼈를 보내준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뼈를 우려낼 수 없다는 것을 안 뼈가게 주인이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사장님, 오늘만 커피 프림을 타시면 안되겠습니까?" 낮은 품질의 뼈국물을 뽀얗게 보이기 위해서 커리 프림을 타서 내놓은 설렁탕 집도 있기에 뼈가게 주인이 그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전화를 끓고, 오집사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그 동안 끓이던 설렁탕 국물을 죄다 내다버리고, 그 날 장사를 하지 않고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게 앞에 이런 글을 써 붙였습니다. "오늘은 설렁탕 재료가 좋지 않아 장사를 못합니다." 

그날 이후 오집사님께서 하신 일이 소문이 나게 되고, 식당은 그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부쩍 대었고, 분점까지 냈다고 합니다. 오집사님께서 그렇게 한 것은 장사가 잘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게에 오는 손님을 예수님과 같이 대하기 위해서 했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의 삶이었습니다.  

우리가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왕과 같이 대하면 그 사람이 왕과 같은 존재가 됩니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별볼일없이 대하면 별볼일 없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서로를 대할 때에 예수님을 대하듯이 하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을 예수님처럼 대하는 그 모습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 대접과 섬김을 받으신다고 하십니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을 업신 여기면 예수님을 업신 여기는 것이 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은 하늘나라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이들을 예수님을 대하듯이 대하고 섬김으로 실천되고 있는 것입니다.  

 

3. 마지막으로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종된 사람들이 받을 상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은 주님께서 기업을 상으로 주실 것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7:7-10절에 보면,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라고 되묻습니다. 

종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다하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열심히 했다고 상을 주거나, 기업을 종에게 물려 주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의 종된 자들은 어떠한 보상을 기대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에게 맡겨주신 일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마음을 다해서 감당하면 그것으로 그만인 것입니다. 

때로 이 땅에서 섬김의 대가를 사람에게 기대할 때에 실망하며 불평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주위의 있는 사람들을 예수님을 대하듯이 살 섬겼는데, 마땅한 보상과 답례가 없을 때에 맘이 상하기도 합니다. 배우자에게도, 가족과 교우들, 이웃들에게도 보상을 기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반응들이 없으면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주님께서는 우리가 종의 모습으로 다른 이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시고, 그 상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24절에,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가족과 이웃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님을 대하듯이 대하고, 그리고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들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성실한 마음으로 감당할 때에, 그 보상은 사람에게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섬김을 받으신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종으로 부르셨고, 우리가 섬겨야 할 사람들과 감당해야 할 일들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을 주님을 대하듯이 대할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외식이나 형식적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여서 사람을 섬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은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함으로 성실한 마음으로 감당하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과 같이 사람들을 섬길 때에, 그 보상은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상급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서의 것은 썩어지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가치가 있는 상급입니다.  

오늘날 이 땅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종된 삶을 살아가야 할 사람들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높아지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이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섬김의 삶을 드러낼, 그리스도의 종된 사람들이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다른 이들을 주로 대할 때에, 내 자신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집니다. 그리고 내가 상대하는 사람도, 예수님과 같은 존재로 변화되는 은혜가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감으로 내가 그리스도의 삶을 살고, 다른 이들을 예수로 변화시키는 역사가 이 땅 가운데 일어나는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의 종된 자로서 이 땅을 온전히 섬김으로, 우리의 심령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해 드리며, 우리의 가정과 교회,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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